쇼팽 콩쿠르 우승 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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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 쇼팽 협회는 21일(한국 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17회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쿠르 결선의 최종 심사 결과 조성진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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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은 결선곡이었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1번에 대해 "기품있고, 극적이고, 시적이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음악이다. 결선에서 많이 긴장했지만, 이번 콩쿠르에 참가하게 돼 기뻤고, 또 즐겼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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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선에 참가한 27개국, 160명 가운데 20개국, 78명이 본선에 올랐다. 이 가운데 조성진을 비롯해 3차에 걸친 경연을 통과한 8개국, 10명이 결선에서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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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성진은 11살이던 2005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이후 여러 국제 대회에서 최연소 우승,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우승을 하며 주목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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