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비우스, 카멜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담배기업 JTI코리아는 정부가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에 적극 참여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춰 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난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평소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과 창작환경이 열악한 신진 예술가 지원, 국내 전통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지원 등 국내 문화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가져온 JTI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번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임직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다가오는 '문화가 있는 날'에 각종 문화행사를 만끽할 수 있도록 사내 게시판과 매달 발행되는 사내 매거진에 이 달의 볼만한 문화공연 소식을 게재, 직원들의 문화공연 관람을 적극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임직원 20명에게는 JTI코리아가 아시아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전통예술 공연 '배비장전'의 공연관람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JTI코리아 대표 스티브 다이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보다 풍성한 문화혜택을 누리고, 더불어 국내 문화예술계에도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JTI는 문화예술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앞으로도 국내 문화예술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