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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치솟는 전셋값에 지쳐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가 늘면서 서울시의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분양시장은 이미 실수요로 재편된데다 실속형인 중소형 타입의 아파트 단지들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합리적 가격과 면적에 교통, 주거 인프라 등까지 고루 갖춘 알짜 단지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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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가칭)는 전용 51㎡~84㎡, 총1,650세대 대단지로 조성되는데 전세대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과 남향 위주의 배치로 관심도가 높다. 특히 전용 51㎡의 경우 다른 소형아파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안방 욕실이 배치되어 있어 편리한 평면설계가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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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설계도 돋보인다. 단지 곳곳은 테마공원과 연계한 쾌적한 환경 설계를 자랑하고, 저층부를 위한 다양한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또 복합 커뮤니티센터와 문화공간도 갖춰질 예정으로 단지 안에서 여가시간을 풍요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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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 02-6490-7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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