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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한국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사인사를 전할 정도로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개봉 국가 중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는 등 지금 대한민국은 '인턴 신드롬'이 불고 있다. 꾸준한 입소문으로 관객의 많은 선택을 받아 신작 개봉에도 굳건하게 관객몰이를 이어가며 박스오피스 순위를 역주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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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은 30세 젊은 CEO가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 회사에 채용된 70세 인턴 사원의 유쾌한 근무일지를 그린 직급불문 공감 코미디이다.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의 환상적인 호흡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로맨틱 홀리데이'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등의 작품에 이어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다시 한 번 공감 넘치는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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