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는 시즌 초만 해도 '야구 할 선수가 없다'는 소리를 들었다. 최고 시속 155㎞의 직구를 뿌리는 셋업맨 원종현의 암 수술에다 마무리 김진성마저 부상으로 한 동안 자취를 감췄기 때문이다. 또 2년 연속 10승을 거둔 선발 이재학은 부진했으며, 에이스 찰리는 구위가 현저하게 떨어져 퇴출됐다.
Advertisement
야수들은 KBO리그 최초로 9명 전원이 규정 타석에 진입하며 자기 역할을 다했다. 나성범-테임즈-이호준이 꾸리는 '나이테' 트리오는 나란히 100타점 이상씩을 올리며 엄청난 파괴력을 과시했다. 특히 테임즈는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40(홈런)-40(도루)에 성공하며 역대 최고의 외국인 타자로 우뚝 섰다.
Advertisement
창원=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