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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2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 나이츠에 65대62로 승리,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허 웅은 16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로 좋은 활약을 했다. 하지만 팀이 10점 이상 앞서고 있던 4쿼터 막판 경기 조율에 실패하며 상대에 1점차 추격을 허용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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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웅은 마지막으로 "오늘 경기에 새 외국인 선수 맥키네스가 들어왔는데, 골밑 무게감이 생겨 (김)주성이형까지 돌아오면 우리 팀이 더 강해질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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