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밤 김동완 vs 스파르타
'복면가왕' 밤 정체는 17년 차 가수 신화 김동완으로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기존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와 '이 밤의 끝을 잡고',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소제 소냐도르 앤 스파르타', '명탐정 콜록', '꼬마 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의 15대 가왕전이 방송됐다.
2라운드 첫 번째 대결로 '밤'과 '스파르타'가 등장했다.
밤은 신성우 '서시'를 선곡해 남성답고 시원스러운 록발성으로 관객들을 매료 시켰다.
뒤이어 등장한 '스파르타'는 이소라 '제발'을 열창했다. 그는 감정이 듬뿍 실린 애절한 목소리로 '밤'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투표결과, 71대 28로 스파르타가 승리하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밤 정체는 신화 김동완이었다. 연예인 판정단 김현철의 "혼자 서는 계기였다"는 말에 김동완은 "홀로서지는 않겠다. 여섯이 돈벌이가 많이 된다"며 예능감 역시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