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먹쥐고 소림사>가 단 2회 방송으로 토요일 예능 저녁 수도권 시청률 2위 자리에 올라서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24일 방송된 SBS <주먹쥐고 소림사>가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수도권 시청률 9.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KBS 2TV<불후의 명곡>을 단 2회 만에 앞지르는 무서운 성장을 보였다.
또한 전국시청률도 전주 보다 0.1% 상승한 7.9%를 기록하였고, 남소림사의 비기(秘技)인 경공을 보여주는 장면은 순간최고시청률은 12.2%까지 치솟으며 그 강세를 입증했다.
KBS<불후의 명곡>은 故 '신해철'특집이라는 히든카드를 내세웠으나, 8.5%의 성적을 거두며 3위로 밀려났다.
아직까지는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MBC<무한도전>도 <주먹쥐고 소림사>의 맹렬한 추격에 긴장 태세에 돌입했다.
한편, <주먹쥐고 소림사> 2회에서는 베일에 싸인 남소림사의 무술을 공개했다.
철두공, 춘추대도, 지붕 위를 달리는 경공과 단 두 손가락으로 물구나무를 선 '이지선'까지 경이로운 무술의 향연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여자 멤버들은 사부 앞에서 각자 무술실력을 선보였다. 이때 선보인 구하라의 4연속 풍차돌리기가 화제를 모았으며 임수향의 놀라운 쌍비검 실력, 페이의 아름다운 부채춤 등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여자 멤버들은 함께 샤워를 하며 친목을 다지고, 카메라 앞에서도 새까만 숯팩을 한 채 거리낌 없이 밝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자 멤버들은 소림사에서 전설로 내려오는 지옥훈련을 받았다. 계단훈련에 이르러서는 '컬쳐쇼크'에 빠졌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을 아끼지 않은 박철민의 노장투혼과 만년 꼴찌 육중완이 동료들과 사형들의 응원 속에 완주에 성공한 모습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다음 주, 권법 훈련의 시작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는 SBS <주먹쥐고 소림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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