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성고가 진흥고를 꺾고 제4회 KIA 타이거즈기 호남지역 고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동성고는 25일 열린 진흥고와의 결승전에서 9회말 끝내기 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동성고 박건우가 대회 MVP에 뽑혔다.
KIA 타이거즈기 야구대회는 KIA 구단이 호남지역 고등학교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 육성을 위해 마련한 대회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KIA타이거즈기 개인상 수상자
최우수선수상=동성고 박건우
타격상=동성고 전정배(0.571)
우수투수상=동성고 이호선
최다안타상=진흥고 박민구(6개)
홈런상=광주일고 노승환(1개)
도루상=진흥고 이용진(2개)
타점상=진흥고 조중현(3개)
수훈상=동성고 김경훈
감투상=진흥고 정윤환
미기상=진흥고 윤형빈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2."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3.'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4.'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
- 5.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