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XIA준수는 양일간 펼쳐진 공연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와 대형 스타디움을 집어삼킬 듯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최근 발매해 큰 사랑을 받고있는 새 앨범 타이틀 곡인 '꼭 어제'와 수록곡 '토끼와 거북이'를 비롯해 OST '널 사랑한 시간에', 솔로 앨범 수록곡인 '알면서도' 등 감성 넘치는 발라드 곡들을 라이브로 열창해 다시 한 번 최고의 클래스를 입증해 냈다.
Advertisement
공연장을 찾은 팬 카즈코씨는 "준수의 콘서트는 멋짐, 섹시함, 귀여움, 사랑스러움, 잘생김, 감탄 등 다양한 모습이 공존한다. 정말 마법처럼 빨려든다. 이번 신곡은 또 한 번 마음을 울리는 곡이고 그의 목소리는 너무 아름다웠다."는 소감을 전하며 공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