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다섯용이 드디어 함주에 집결한다.
'신조선'을 향한 운명의 길이 열렸다. 이제 여섯 용 중 다섯이 함주에 모여 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한다. 바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의 이야기이다.
'육룡이 나르샤'가 짜임새 있는 전개와 탄탄한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의 마음을 훔쳐내고 있다.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배우들의 연기력은 '육룡이 나르샤'의 바람을 더욱 강력하게 불도록 한다. 지난 10월 20일 방송된 6회 엔딩 장면은 짜릿함과 긴장감, 속도감과 통쾌함이 교차되며 시청자를 TV 앞으로 끌어들였다.
지난 6회 엔딩에서 이방원(유아인 분)과 분이(신세경 분)는 각각 다른 장소에서 정도전(김명민 분)이 남긴 암어의 비밀을 풀어냈다. 정도전은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칠거점을 폐쇄하라. 그리고 함주로 집결하여 이성계의 백성이 되어라"는 뜻을 전했다. 이에 정도전의 정체를 아는 분이는 물론, 정도전의 정체를 모른 채 그를 무조건적으로 따르던 이방원까지 함주로 향할 것을 결심했다.
6회 엔딩을 통해 이방원과 분이, 무휼(윤균상 분)이 이성계가 있는 함주로 향할 것임이 암시됐다. 여기에 7회 예고에서는 정도전까지 함주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공개되면서 '조선 건국'의 역사적 운명을 함께 할 여섯 용 중 다섯 용이 함주에 모이는 것이 밝혀졌다.
이런 가운데 10월 26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 분이, 무휼 다섯 용이 함주에 집결해 있는 7회 장면을 공개하며 시청자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과연 한 자리에 모이게 된 다섯 용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오늘(26일) 방송되는 7회를 통해 다섯 용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아버지 이성계와 아들 이방원, 신조선을 설계하고자 하는 정도전. 그리고 백성을 대표하는 인물 분이와 아직은 자신의 능력을 모르지만 무사로서 이들 앞에 서게 된 무휼까지. 다섯 용이 펼칠 '조선 건국'의 첫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흩어져 있던 용들이 함주에 모이게 되는 '육룡이 나르샤' 7회는 10월 26일 방송된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1.'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2."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3.'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4.'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
- 5.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