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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천사 같은 금원장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김호진은 '화려한 유혹'에서 전혀 다른 '극과 극' 이미지 변신을 꾀하며, 권무혁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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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순진한 남편이란 포장지로 인간의 무자비한 본성을 곱게 덮어버린 인물이다. 일주의 남편이자 채널T의 전무이사로, 섬세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애정결핍형 파괴적 인물이다. 애정이 충족되지 않았을 때 그의 성격은 칼날처럼 날카로운 무기가 된다. 선한 미소 뒤에 감춰진 이면이 그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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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극중 권무혁이 아내 일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아버지의 신임을 얻기 위해 정략결혼을 했지만 일주에 대한 사랑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넘쳐흐른다. 심지어 자신보다 능력 있는 아내를 존경하고 자랑스러움마저 느낀다. 일주를 자신의 옆에 두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만큼 사랑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있는 인물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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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려한 유혹'은 이날 오후 10시 7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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