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동원은 이날 최부제 역을 맡아 중국어 라틴어를 구사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에 대해 "촬영 전 한 신부님을 찾아뵙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시나리오에 있는 라틴어를 해석을 하시더라. 실제로도 라틴어를 많이 쓰신다고 하더라"며 "실제로 쓰여지는 것을 알게되면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원작 단편 '12번째 보조사제'에 대해서는 "원작 단편에 대한 걱정은 별로 하지 않았다. 배우가 다르고 작품도 다르고 그래서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