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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루머나 오해가 있는 부분을 사실처럼 말하는 건 악플처럼 느껴지는데 이런 악플에 선플로 나를 대변해 주는 사람이 있다"라며 "내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건 이런 것이다'라고 악플에 반박하는 선플을 보고 울컥해서 감사함에 눈물이 나왔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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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8일 '이유비 휴대전화 협박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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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유비 측은 즉각 수사를 요청, A씨를 공갈미수 및 장물 취득 등의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공범인 B(18), C(18)도 불구속 입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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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유비 측은 "공인이라는 것을 약점 삼아 협박 및 금품을 요구하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바라며 누구보다 심리적으로 힘들었을 이유비가 더 이상의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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