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 개봉한 '더 폰'은 '손현주표 스릴러'를 앞세워 극장가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연일 박스오피스 1에 오르며 개봉 일주일 만에 1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Advertisement
같은 날 개봉한 '특종: 량첸살인기'는 블랙코미디와 스릴러를 버무렸다. 연쇄살인사건 관련 특종을 터뜨린 방송국 기자가 그 특종이 오보임을 알게 된 후 어떻게든 사건을 수습하려 하지만, 자신의 보도대로 또 다른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 아이러니를 그렸다.
Advertisement
28일에도 스릴러 영화 '그놈이다'와 '어떤 살인'이 동시 개봉했다.
Advertisement
'어떤 살인'은 성폭력을 당한 여자가 사회로부터 외면당한 후 사적 복수를 감행하는 이야기다. 약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공권력의 무신경, 범죄 가해자들의 뻔뻔함은 공분을 자아내고, 피해자가 가해자로 변하는 상황은 스릴러의 긴장감과 버무려져 비극성을 더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