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2' 유해진의 간절한 바람을 담은 부적이 공개됐다.
30일 tvN '삼시세끼-어촌편2' 공식 페이스북에는 "문어를 꼭 잡고 싶어요. 돌돔도 꼭 잡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문어를 꼭 잡고 싶어요', '돌돔도 꼭 잡고 싶어요'라는 문구가 적힌 부적을 들고 환하게 웃는 유해진과 이를 지켜보는 차승원, 손호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유해진은 간절한 바람을 담은 부적을 문에 붙여놓기 위해 위치를 맞추는 등 신중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손호준의 합류와 게스트 이진욱의 등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삼시세끼 어촌편2'는 30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신동엽♥' 선혜윤 PD, 딸 서울대 보낸 후..정원서 혼맥 즐기는 일상 -
송지은, ♥박위와 갈등 고백 "혼자 떨어져있고 싶기도, 신혼 초 힘들었다"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