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현주맘(Mom)으로 등극했다.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에서 기억을 잃고 쌍둥이 동생 독고용기(김현주 분)로 살아가는 김현주(도해강/독고용기 역)가 이규한(백석 역)의 의남매들에게 엄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극 중 김현주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살뜰히 챙기며 미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탈선과 잘못에 있어선 단호히 질책하는 등 진심으로 아이들을 생각하는 면모로 안방극장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도 김현주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의 컨디션을 일일이 체크하는 것은 물론 아역배우들의 모습 하나 하나에 연신 엄마 미소를 지어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고.
이처럼 김현주는 기억을 잃기 전의 해강과는 달리 이규한의 어린 동생들을 자식 같이 돌보는 따스함으로 매력 지수를 무상 상승시키고 있다. 이에 앞으로 김현주와 아역배우들이 선보일 꿀케미에도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해강(김현주 분)은 진언(지진희 분)과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특히, 그녀는 "나도 당신 때문에 떨린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달달함을 높였다.
안방극장의 힐링을 책임지고 있는 배우 김현주는 내일 3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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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김현주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살뜰히 챙기며 미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탈선과 잘못에 있어선 단호히 질책하는 등 진심으로 아이들을 생각하는 면모로 안방극장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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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김현주는 기억을 잃기 전의 해강과는 달리 이규한의 어린 동생들을 자식 같이 돌보는 따스함으로 매력 지수를 무상 상승시키고 있다. 이에 앞으로 김현주와 아역배우들이 선보일 꿀케미에도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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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의 힐링을 책임지고 있는 배우 김현주는 내일 3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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