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차전서 1점차의 접전속에서 승리한 두산은 5차전에선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Advertisement
삼성이 최후의 보루로 내놓은 선발 장원삼이 2⅔이닝 동안 8안타 7실점을 하며 무너진 반면, 두산 선발 유희관은 6이닝 동안 5안타 2실점의 퀄리티스타트로 명예회복에 성공했다. 두산은 7회초 니퍼트까지 올리면서 우승에 대한 열망을 보였다. 7회초 무사 1,3루서 마운드에 오른 니퍼트는 이지영을 유격수 앞 땅볼을 유도하며 3루주자를 홈에 보냈지만 이후 9회초 1사까지 2⅓이닝을 4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Advertisement
우승 순간 두산 선수들은 모두 그라운드로 뛰어나와 얼싸안으며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