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할로윈 데이를 맞아 섹시 여전사로 변신했다.
30일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 상속녀인 할리우드 유명 스타 패리스 힐튼과 니키 힐튼 자매는 할로윈 데이를 맞이해 비버리힐즈에서 열리는 한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패리스 힐튼은 섹시한 여전사로 변신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패리스 힐튼의 남다른 자태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영화 '레이디가가:온 더 엣지' '리포!더 제네틱 오페라'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