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대해 김 감독은 경기 후 "분명 대주자 생각은 했다"고 하면서도 "1점을 내기 위한 상황이라면 당연히 대주자를 투입했을 것이다. 하지만 5점 차이인 경기에서 차근차근 추격을 하면 이대호가 한 번 더 타석에 들어설 상황을 대비한 선택이었다. 그래서 바꾸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결국 점수가 나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