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랜뉴뮤직은 "라이머 대표와 버벌진트는 단순한 제작자와 아티스트의 관계를 넘어 오랜시간 절대적인 믿음과 신뢰를 공유하고 있는 가족같은 선후배 사이로, 버벌진트는 브랜뉴뮤직의 창업 공신이기도 하다"며 "버벌진트의 이번 독립 레이블 설립은 라이머 대표의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으로 성사될 수 있었으며 앞으로 버벌진트는 변함없이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로 활동하지만 새로운 브랜뉴 독립 레이블의 수장으로서 자신과 음악적 성향을 함께하는 후배 아티스트들을 전폭 후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브랜뉴뮤직과 버벌진트의 새로운 독립 레이블이 합작하며 만드는 버벌진트의 새 정규앨범 '고하드'는 이번달말 발매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