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일할 땐 180도 다른 모습 "직원 앞에서 절대 안 웃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의 과거 방송에 관심이 모인다.
최현석은 과거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했을 당시 12명의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는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레스토랑 직원은 최현석에 대해 "직원들 앞에서 절대 안 웃는다. 요리할 때 그런(방송에서 보여진) 이미지가 아니다. 180도 다르다. 기본적인 요리를 하더라도 그 틀을 넘어가게 되면 아무리 바쁘고 주문이 많이 들어오더라도 바로 혼난다. 혼나고 바로 아웃시키고 다시 한다. 굉장히 철저하다"고 말했다.
주방 막내는 "셰프님이 옆에 오면 손이 덜덜 떨린다. 실수를 해 셰프님한테 좀 한 소리 들을까봐 그런 게 아직은 무서운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52회에서는 1주년을 맞이해 게스트의 냉장고 대신, 그동안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쳤던 셰프 군단 대표로 최현석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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