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주간아이돌>에서 섹시버전 에이핑크 'LUV'를 선보였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2년 4개월 만에 '신세계'로 컴백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출연한다.
'성인돌' 캐릭터를 구축하며 걸그룹계의 대체불가 섹시스타로 자리 잡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는 이날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나는 내가 섹시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라고 말하며 섹시한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는데, 이어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에 맞춰 춤을 추며 방송에서 보여준 적 없는 청순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뒤이어 솔로 섹시 여가수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가인 역시 이전과는 다른 청순한 댄스에 도전했는데, 에이핑크의 'LUV'에 맞춰 자신 있게 시작한 가인은 얼마 지나지 않아 웨이브를 연발하며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섹시버전 'LUV'를 선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료는 레드벨벳의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맞춰 흥이 넘치는 춤사위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
섹시 걸그룹의 원조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걸그룹 댄스 열전은 오는 11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공개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신동엽♥' 선혜윤 PD, 딸 서울대 보낸 후..정원서 혼맥 즐기는 일상 -
송지은, ♥박위와 갈등 고백 "혼자 떨어져있고 싶기도, 신혼 초 힘들었다"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