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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은 영화 감독 장진, 개그맨 유세윤, 예능 작가 유병재, 아이돌 그룹 갓세븐의 잭슨, 모델 겸 연기자 스테파니 리. 윤형중 CP의 설명에 따르면 장진은 수많은 영화인들 사이에서 새 창작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공한 40대 중년 남성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외국 생활을 오래한 스테파니 리의 자유분방한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으며 화려한 모델일과는 180도 다른 소박한 일상의 모습도 시청자의 흥미를 당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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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중박이 없다. 대박 아니면 쪽박'이라더라. 아마 프로그램 명처럼 취향을 타는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다"는 윤 CP의 말 처럼, '타인의 취향'이 시청자의 취향저격에 성공하며 대박을 칠지, 실패해 쪽박을 쓰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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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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