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투애니원 씨엘과 위너 송민호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12일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얼마 전, 헤드폰 브랜드 피아톤과 YG 프로듀서 테디가 협업한 헤드폰 BT460을 공개하는 쇼케이스가 열렸었죠. 청담 10꼬르소 꼬모를 뜨겁게 달궜던 파티 현장에선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머리핀 꽂고 나타난 배드걸 CL과 위너 송민호의 포토제닉한 순간을 살짝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같은 소속사 선후배인 씨엘과 송민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송민호는 씨엘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V)를 그리는 여유 가득한 포즈를 취했고, 과감한 노출 의상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한 씨엘은 매혹적인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씨엘과 송민호는 최근 함께 찍힌 사진이 인터넷상에 떠돌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투애니원이 지난해 해외 공연을 가졌을 때 위너가 게스트로 선 적이 있다. 공연을 끝내고 함께 놀때 찍힌 사진"이라며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자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2."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3.'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4.'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
- 5.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