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주다영이 KBS1 일일극 '우리집 꿀단지'에서 귀여운 협박녀로 변신 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우리집 꿀단지'에서 선영(최수린)에게 돈을 받아내려고 궁리를 하는 지아(주다영)와 수호(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지아는 돈을 받으면 나눠주겠다는 말에 넘어가 앞으로 극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때문에 앞서 8회에서 선영에게 전화해 당돌하면서도 푼수끼 넘치는 모습으로 수호의 기타케이스를 거래했던 지아가 다시 한번 선영과의 신경전을 펼칠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매 회마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주다영은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차세대 배우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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