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준결승전 무대는 시청자들의 선곡으로 꾸며지는 '시청자 리퀘스트' 미션과 역대 최초로 지난 시즌 슈스케 스타들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꾸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시청자 리퀘스트' 미션의 첫 무대를 꾸민 주인공은 자밀킴. 씨스타19 '있다 없으니까'를 선곡해 자신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해내며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한국에서 자밀처럼 자기 색깔로 소화하는 가수가 없는 것 같다"는 극찬을 받았다.
Advertisement
'시청자 리퀘스트' 미션이 끝나고 펼쳐진 콜라보레이션 특별 무대는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오랜만에 보는 역대 시즌 스타들의 모습이 반가움을 더했다. 두 개성파 싱어송라이터 자밀킴과 장재인은 Maroon5 'Moves Like Jagger'로 흥겨운 무대를, 중저음 보컬 케빈오와 고드름 보컬 김필은 Damien Rice 'The Blower's Daughter'로 늦가을 감성을 제대로 자극하는 무대를 완성시켰다. 마지막으로 특별한 코러스 인연으로 눈길을 끈 천단비와 박광선은 박선주-김범수 '남과 여'로 완벽한 보컬 케미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이로써 오는 19일(목) 밤 11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슈퍼스타K7' 결승전에는 천단비와 케빈오가 진출, 팽팽한 승부를 펼치게 되었다. 역대 '슈퍼스타K' 역사상 최초로 결승전에 진출한 여성 참가자 천단비가 새로운 기적을 써내려 갈 수 있을지, 천재적인 편곡과 기타, 감각적인 중저음 보컬로 등장부터 완성형 뮤지션이라 호평 받은 케빈오가 우승을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