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최시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본인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입대하기로 했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9일 입대하는 최강창민과 최시원이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훈련소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내린 결정이오니 기자님들의 깊은 양해 부탁 드리며, 일정에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19일 입소 후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의무경찰로 복무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신동엽♥' 선혜윤 PD, 딸 서울대 보낸 후..정원서 혼맥 즐기는 일상 -
송지은, ♥박위와 갈등 고백 "혼자 떨어져있고 싶기도, 신혼 초 힘들었다"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