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성기 모형을 찬 채 다른 여성과 성관계를 가져 온 여성에게 징역 8년이 선고됐다.
외신들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각) 영국 체셔 법원은 남자행세를 하면서 다른 여성과 관계를 가져 온 게일 뉴랜드(25)에게 징역 8년형을 선고했다.
이날 검찰은 뉴랜드가 지난 2011년 남성인 척하고 페이스북을 통해 동갑인 여성을 유혹했다고 전했다.
이후 뉴랜드는 피해여성과 10여 차례 성관계를 가졌다. 피해자가 그동안 몰랐던 것은 관계 때마다 뉴랜드가 그녀의 눈을 가렸고, 남자 성기 모형의 성인물품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또한 뉴랜드는 압박 붕대로 자신의 가슴을 감추기도 했다.
피해자는 눈가리개를 벗은 날 뉴랜드가 같은 여성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결국 충격에 빠진 피해자는 성폭행 혐의로 뉴랜드를 고발했던 것이다.
<경제산업팀>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서울대 출신' 고우림, 5살 누나 ♥김연아에 간택받았다 "먼저 DM 보내줘"(전현무계획3)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