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쉰, 에이즈 감염 숨기고 '문란한 성생활' 충격…아내는 24살 연하 포르노 배우
헐리우드 배우 찰리 쉰이 에이즈 감염을 숨기고 난잡한 성생활을 즐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연예매체들은 에이즈 스캔들의 주인공이 배우 찰리 쉰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영국 일간지 '더 선'은 할리우드 정상급 남성 배우가 에이즈 판정을 받고도 문란한 성생활을 즐겼다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찰리 쉰은 2년 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유발자인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찰리 쉰은 자신의 질병을 숨기고 여러 여성과 성생활을 지속해 온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1974년 데뷔한 찰리 쉰은 영화 '플래툰' '메이저 그리' '못 말리는 람보'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1980년대, 90년대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그는 지난해 24세 연하의 포르노와 4번째 결혼을 진행하는 등 각종 사건·사고를 몰고 다닌 악동으로 악명이 높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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