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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현우와 예성은 깜찍하고 훈훈한 교복 차림과 한바탕 싸움을 한 듯한 상처 투성이얼굴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고등학생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두 사람의 과거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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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선 두 사람이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게 된 계기는 물론 함께 '푸르미마트'에 오게 된 사연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두 남자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오늘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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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와 예정의 특별한 과거사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송곳'의 7회는 오늘(14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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