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친구 리암 햄스워스와 전 남자친구 니콜라스 홀트 사이에서 사랑의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의 연예매체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는 제니퍼 로렌스의 애정 전선에 대해 "제니퍼 로렌스가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하는 사이로 알려진 리암 햄스워스에 요즘 묘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 동시에 전 남자친구인 니콜라스 홀트와도 사이가 좋아지고 있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제니퍼 로렌스는 '엑스맨'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니콜라스 홀트와 교제를 시작했지만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는 생활로 피곤함을 느꼈다. 이에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해 니콜라스 홀트와 완벽히 결별하며 마음을 정리한 바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제니퍼 로렌스의 마음이 또 다시 흔들리고 있다는 것.
이 매체는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결별 이후에도 유대관계를 지속했다. 물론 과거 연인 사이였던 만큼 거리를 두려고 노력하기도 했다. 이런 제니퍼 로랜스가 최근 들어서는 '헝거게임' 시리즈로 함께 프로모션을 다니는 리암 햄스워스에게 마음을 두고 있다"고 귀뜸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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