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브로디, 과거 대기실 모습 보니 '시크 공주' 매력 발산
'K팝스타5'에 부쩍 성장한 브로디가 재도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오디션 모습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로디는 과거 SBS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했을 당시 무대 위의 도도함과 귀여움이 고스란히 드러난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브로디는 또랑또랑한 눈으로 대기실 곳곳을 누비는가 하면, 조용히 연습을 이어가며 '얼음공주'같은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시크한 모습으로 일관하던 브로디는 무대 위에 오르기 전 메이크업을 받던 중 보일 듯 말듯 '0.5초 미소'를 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5' 프롤로그에서는 실력있는 출연자들의 맛뵈기 영상이 공개됐다.
많은 참가자들 가운데서 가장 눈길을 모았던 이는 바로 2년만에 다시 'K팝스타'를 찾은 '땡큐소녀' 브로디.
브로디를 본 유희열은 "예전에 아기였는데 소녀가 됐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숙녀가 되어 나타난 브로디는 "키가 17cm나 컸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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