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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영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슈퍼스타K7'과 관련해 사전 출연 섭외 요청부터 Mnet 고위 관리자가 관련된 소속사의 계약 종용과 이를 거부함에 따라 당한 부당대우, 강압적 촬영과 악마의 편집 등에 대해 오목조목 폭로, 비판했다. 이 같은 주장에 대해 대해 Mnet 측은 해당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신예영과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전하며 사태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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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즌까지만 해도 '슈퍼스타K'는 매번 여러가지 논란에 휘말리면서도 항상 뜨거운 인기를 유지하며 '무한 반복 시청'을 불러일으키는 역대급 무대들이 펼쳐지며 '미워하지만 끊을 수 없는 MSG같은 방송'으로 불렸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정도로 대중의 관심 밖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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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를 잃은 '슈퍼스타K7'가 겨우겨우 결승전을 코앞에 뒀다. 하지만 결승전을 앞두고 신예영의 폭로까지 더해진 '슈퍼스타K7'는 역대 최악의 시즌으로 기록될 듯 보인다. 대한민국 오디션 프로그램의 시초이자 대표인 '슈퍼스타K7'의 추락이 안타깝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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