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셰프'와 '대세 워너비' 스타의 만남!"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시즌2에서 활약중인 셰프 이원일이 예정화에게 손수 만든 유산균 현미 초밥을 직접 먹여주는 다정함으로 '달콤남'에 등극했다.
셰프 이원일은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시즌2에서 시청자들의 건강을 책임질 다양한 요리법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 방송된 첫 방송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의 한 끼를 재해석, 균형 잡힌 영양소를 섭취하도록 돕는 '단백질 3단 버거'를 만들어내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원일은 오는 21일 방송될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시즌2 2회에서 방송인 예정화와 핑크빛 기류를 예고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원일은 손수 만든 이색 유산균 현미쌀 초밥을 예정화에게 직접 먹여줬던 것이다. 대세 셰프 이원일과 대세 '워너비' 스타 예정화, 대세 MC들의 다정한 모습에 현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지난 녹화 현장에서 이원일은 예정화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원일이 "내가 체격이 있는 편이어서 마르고, 아담한 분이 좋다"라며 자신이 가진 여성상을 밝히자, 허경환과 왕빛나가 "예정화씨가 그에 가까운 것 아니냐"라고 되물어 이원일을 당황하게 했다.
또한 예정화가 이상형이냐는 물음에 "그런 것 같다"라고 대답한 이원일은 이후 펜싱 시범을 보이는 예정화에게 "몸매가 쭉 뻗으셨다"라며 칭찬하기도 해 스태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날씬한 도시락 제작진측은 "이원일과 예정화는 대세 스타들답게 촬영분위기를 잘 이끌어가고 있다"라며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이 방송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고 있다. 첫 방송에 이어 날씬한 도시락 시즌2 2회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시즌2는 '맛있게 먹고 즐겁게 빼자'라는 슬로건으로 올바른 다이어트법과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전하는 뷰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부터 걸그룹 다이어트 방법, 건강한 요리법 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시즌2 2회는 오는 21일(토)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1.'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2."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3.'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4.'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
- 5.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