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BS '주먹쥐고 소림사'의 페이가 자신의 고향 중국을 찾은 여자 멤버들을 위해 직접 중국의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선물하는 내용이 방송된다.
한밤 중 갑자기 펼쳐진 치파오 패션쇼. 여제자들의 숙소가 발칵 뒤집혔다.
마스크 팩을 붙이고 잘 준비를 하고 있던 구하라는 노란색 치파오를 입고 권법 시범에 나섰다. 구하라는 인기 게임의 대표 캐릭터인 춘리와 싱크로율 100% 모습을 뽐내며 권법 소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서, 막 샤워를 마친 임수향이 섹시한 빨간색 치파오를 입고 방에 들어섰다. 임수향은 젖은 머리칼을 휘날리며 허벅지까지 찢어진 옆트임 사이로 뽀얀 속살을 드러내 영화 속 탕웨이에 버금가는 완벽한 치파오 패션을 보여줬다.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자태로 쩍벌(?) 권법 동작에 도전한 임수향을 지켜보던 하재숙은 "뒤에서 보니 진짜 야하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한밤중 소림사 숙소에서 벌어진 여제자들의 아찔한 치파오 패션쇼 현장과 남심을 저격하는 7인 7색 치파오 패션은 오는 21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주먹쥐고 소림사' 5회에서 공개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