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리치 이글파이브
'슈가맨' 리치가 이글파이브 데뷔 당시 12세였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는 리치가 슈가맨으로 등장해 14년 전 히트곡 '사랑해 이 말밖엔'을 선보였다.
이날 리치는 "이글파이브 데뷔 당시 12세였다. 지금은 31세다. 아들은 4살이다"라고 밝혔고, 유재석은 "'슈가맨'에 너무 일찍 나온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리치가 속한 이글파이브에는 SM 안무 디렉터 심재원, 배우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 등이 멤버로 속해 활동한 바 있다.
또 리치는 이날 "멤버 중 한 명은 미국에서 CIA 요원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이 밖에도 리치는 직접 작사한 히트곡 '오징어 외계인'에 대해 "오징어 외계인이 지구에 소풍왔다가 UFO가 고장나서 하수구에 떨어진 후 빠져나왔는데 지구인 여자와 사랑에 빠진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