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데 '사무라이 재팬'은 젊은 투수 위주로 구성한 마운드 이상으로 타선의 집중력도 매섭다.
Advertisement
일본은 예선 라운드 5경기 중 2경기를 9회말 끝내기 안타로 이겼다. 나머지 두 게임도 동점 상황에서 후반에 극적으로 결승점을 뽑아 이겼다. 마운드에 강점이 있는 일본이지만, 타선의 집중력 또한 무서웠다.
Advertisement
6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한 나카타는 23타수 10안타, 타율 4할3푼5리-2홈런-13타점을 기록했다. 예선 1라운드 5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쳤고, 4경기
Advertisement
12일 도미니카공화국과의 3차전도 '나카타의 날'이었다. 일본은 2-0으로 리드하다가 7회말 2점을 내주고 2-2 동점을 허용했는데, 8회초 2점을 뽑아 4대2로 이겼다. 1-0으로 앞선 4회 1타점 적시타를 때린 나카타는 8회 2타점 결승타를 쳤다. 4타수 2안타 3타점.
16일 푸에르토리코전에 5번으로 나선 나카타는 4타수 무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주춤했지만 현재 일본타선에서 가장 무서운 타자임에는 분명하다. 나카타는 올시즌 타율 2할6푼3리, 30홈런, 102타점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인 최다인 30홈런을 때렸다. 퍼시픽리그 홈런 6위, 타점 2위에 올랐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