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박영선
90년대 톱모델 겸 배우 박영선(47)이 15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는 신현준, 한고은의 사회로 '제52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다.
이날 박영선은 방송인 김생민과 함께 레드카펫 진행을 맡았다. 긴 공백기에도 박영선은 변함 없이 아름다운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박영선은 "15년 만에 복귀다. 그래서 이 자리가 너무 영광스럽다"며 "영화인들의 축제뿐이 아니라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 여러분들의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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