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민우가 웹드라마 '연애탐정 셜록K'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민우는 "'연애탐정 셜록K'에서 함께한 모든 배우와 스태프에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리고 싶다. 새로운 인연을 맺고 지금 떠올려도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언 너무 좋았다. 모든 작품이 그렇듯 이번 작품 역시 인생의 한 페이지에 소중한 추억으로 기록될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연애탐정 셜록K'는 남장여자 프로파일러 셜록K(남보라)에게 재벌 2세 민우(박민우)가 자신의 연인인 톱스타 유나(에이핑크 보미)의 진심을 알아봐달라는 의뢰를 하며 시작되는 리얼 연애 심리극이다. 박민우는 극중 재벌 2세 민우 역을 맡아 까칠한 차도남이지만 사랑에 빠지면서 따도남으로 변해가는 남자의 심리를 자연스럽게 그려내 호평받았다.
박민우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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