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네소타 트윈스 입단을 앞두고 있는 박병호는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ESPN이 지난 19일 예상한 신인왕 후보 순위에서도 박병호는 아메리칸리그 2위였다. 그만큼 그에 대한 기대치가 크다는 의미다. SI는 박병호에 대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Advertisement
미네소타가 박병호에게 1285만달러라는 예상 밖의 베팅을 한 것이나, 강정호가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서 예상 밖의 활약을 펼쳤다는 점에서 박병호 역시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아시아 거포로는 일본의 마쓰이 히데키에 이어 박병호가 두 번째 선수다. 마쓰이는 2003년 뉴욕 양키스에 입단해 3년 연속 100타점을 때리며 동양인 거포가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한 첫 사례가 됐다. 당시 마쓰이의 입단 조건은 3년간 2100만달러였다. 마쓰이는 첫 시즌 타율 2할8푼7리, 16홈런, 106타점을 기록하며 신인왕 투표서 2위에 올랐다. 그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은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앙헬 베로아였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