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특별기획 '송곳' (극본 이남규, 김수진 / 연출 김석윤 / 제작 유한회사 문전사 송곳,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남자배우들이 섹시함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한 회, 한 회가 레전드라고 불리며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송곳'에서 배우들의 열띤 촬영현장을 공개한 것. 특히 드라마의 주역인 지현우(이수인 역), 안내상(구고신 역), 김희원(정민철 역) 등 남자배우들이 저마다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지현우, 김희원은 평소에도 연출을 맡은 김석윤 감독과 꼼꼼한 모니터링을 통해 좋은 장면을 만들어가고 있다. 충분한 대화와 리허설은 기본, 아이디어도 공유하며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예성(황준철 역)은 수산파트 에이스 주임답게 촬영 전부터 생선을 손질하는 연습을 잊지 않거나 대본을 열독하며 매 장면마다 공을 들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의 프로페셔널함은 '일하는 남자는 섹시하다'라는 공식에 부합할 만큼 열정적이어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상황. 이처럼 '송곳'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고 있어 명품드라마 탄생비결을 짐작케 하고 있다.
이에 종영까지 4회가 남은 가운데 배우들의 열렬한 '송곳' 애정은 마지막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노력을 아끼지 않는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JTBC 특별기획 '송곳'은 내일(21일) 밤 9시 40분에 9회가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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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김희원은 평소에도 연출을 맡은 김석윤 감독과 꼼꼼한 모니터링을 통해 좋은 장면을 만들어가고 있다. 충분한 대화와 리허설은 기본, 아이디어도 공유하며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예성(황준철 역)은 수산파트 에이스 주임답게 촬영 전부터 생선을 손질하는 연습을 잊지 않거나 대본을 열독하며 매 장면마다 공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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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종영까지 4회가 남은 가운데 배우들의 열렬한 '송곳' 애정은 마지막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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