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더 랠리스트'에서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녹화 중단 사태가 발생했다.
오는 21일 밤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오프로드 종합 미션 결과를 바탕으로 TOP 10 중 2명의 탈락자가 발표된다. 그런데 월드 클래스 WRC 드라이버 경력의 심사위원 크리스 앳킨슨이 탈락자 선정에 문제를 제기했다. 크리스 앳킨슨은 녹화 중단을 요청하고 제작진을 호출한다.
한편, 또 한 명의 글로벌 전문가 '르홍'이 투입된다. 르홍은 월드랠리 팀의 수석 엔지니어이자 데이터로깅 분석가다. 연습 차량에 운전대 조작, 브레이크, 기어, 스피드 등 주행 정보를 기록하는 센서를 설치해 드라이버 개개인의 주행 정보를 분석하는 데이터로깅 시스템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독일에서 특별히 초빙했다. 르홍은 체계화된 주행 정보를 통해 드라이버의 운전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세계 최초의 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 '더 랠리스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단 한 명의 랠리스트를 선발하기 위해 드라이버의 능력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체계적인 서바이벌 미션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21일) 밤 12시 15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2."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3.'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4.'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
- 5.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