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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웨이인은 올시즌 31경기에서 11승8패, 평균자책점 3.34를 올리며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주축투수로 활약했다. 지난 2012년 볼티모어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천웨이인은 4시즌 통산 46승32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다. CBS스포츠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소속으로 볼티모어의 홈인 캠든야드에서 절반을 던졌다는 점에서 매우 인상적인 성적'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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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는 이미 천웨이인에게 1580만달러의 퀄리파잉오퍼를 제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볼티모어는 여전히 천웨이인과의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가 원하는 몸값을 맞출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볼티모어 이외에 천웨이인을 영입할 수 있는 팀은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LA 다저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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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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