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스' 이동훈이 활기 넘치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E채널, DRAMA CUBE '라이더스 : 내일을 잡아라'(극본 박상희, 연출 최도훈)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사회 초년생들로부터 분노를 일으키게 만드는 직장 상사 양 과장 역을 맡아 맹활약 중인 이동훈이 숨은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훈은 극 중 캐릭터에 한껏 스며들어 있었다. 이동훈은 회사원을 상징하는 흰색 셔츠와 사원증을 착용하고 누군가에게 몹시 화가 난 표정으로 양 과장의 까다로운 성격을 짐작하게 했다. 또한, 상사 앞에서 후배에게 잘못된 점을 지적당해 난처한 상황에 처한 양 과장의 체념한 듯한 얼굴을 통해 직장인의 애환까지 엿볼 수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활기 넘치는 이동훈의 색다른 모습이 돋보였다. 회식하는 장면에서는 천연덕스러운 진행 연기로 사회자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방영분과는 반대로 쑥스럽고 멋쩍은 듯 웃어 보였다. 촬영을 위해 준비 된 음식들 앞에서는 젓가락을 입에 물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양과장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귀여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처럼 이동훈은 어느 회사에 한 명씩은 있을 법한 인물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적절한 애드리브와 특유의 넉살을 발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라이더스 : 내일을 잡아라'는 자전거로 만든 인력거를 소재로 용기 있는 도전을 하며 살아가는 사회 초년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감형 성장 드라마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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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동훈은 극 중 캐릭터에 한껏 스며들어 있었다. 이동훈은 회사원을 상징하는 흰색 셔츠와 사원증을 착용하고 누군가에게 몹시 화가 난 표정으로 양 과장의 까다로운 성격을 짐작하게 했다. 또한, 상사 앞에서 후배에게 잘못된 점을 지적당해 난처한 상황에 처한 양 과장의 체념한 듯한 얼굴을 통해 직장인의 애환까지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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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동훈은 어느 회사에 한 명씩은 있을 법한 인물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적절한 애드리브와 특유의 넉살을 발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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