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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사회저소득층 소년(주인공)이 엄마를 그리워하는 내용으로 제작된 이번 TV CF와 임형주가 구슬픈 목소리로 부르는 엄마를 애타게 찾는 노래 '찔레꽃'의 내용이 아련한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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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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