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 현대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샴페인을 터트렸다. 2001~2003년 성남 일화 이후 첫 K리그 연속 우승이다. 지난 2009년 첫 우승에 성공한 전북 현대는 2011년, 2014년에 이어 통산 4번째로 정상을 밟았다. 후발 주자인 전북 현대가 K리그 최강 팀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
Advertisement
최근 몇 년간 KIA는 참담한 성적을 냈다. 2013년과 2014년 연속으로 8위에 그쳤는데, 올해는 7위로 시즌을 마쳤다. 올해는 선수가 부족한 가운데 선전했다는 호평이 따랐지만, 4년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우승 이후 전력을 키우지 못하고 정체돼 있다. 나란히 호남을 연고지로 하고
Advertisement
KIA는 최근 몇 년간 외부 수혈을 통한 전력 강화에 소극적이었다. 한때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큰손'으로 통했는데, 지난 몇 년간 대형 계약에 나서지 않았다. 지난 해 외부 FA를 외면한 KIA는 올해도 사실상 '빈손'으로 시장에서 철수했다. 공격력과 불펜 보강이 시급한데도, 전력강화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