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창렬이 자신이 대표로 있던 기획사의 소속 연예인을 폭행하고 월급을 가로챈 혐의로 고소 당했다.
그룹 원더보이즈의 멤버인 김모씨는 1일 김창렬에게 뺨을 수차례 맞고 월급을 빼앗겼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서울 광진경찰서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장에는 김씨는 지난 2012년 11월 노원구의 한 고깃집에서 김창렬에게 수차례 뺨을 맞고 욕설을 들었으며, 멤버 3명의 통장과 카드를 김창렬 씨가 보관하고 있다가 3개월 치 월급 3000여 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적혀있다.
이와 관련 김창렬 측은 허위사실 유포와 무고죄로 맞고소를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2."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3.'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4.'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
- 5.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