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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은 동생 죠앤이 세상떠난 지 1년이 된 2일 자신의 SNS에 "벌써 1년이 됐는데 아직도 네가 여기 없다는 게 믿기 어려워"라며 "너의 미소, 너의 목소리, 너의 웃음이 그립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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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은 지난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당시 이승현은 웨이보에 "나에게 26년간 너의 오빠로 살 수 있는 아름답고도 멋진 삶을 줘서 고맙다"며 "항상 사랑한다"고 남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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