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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골든글러브 후보로 선정된 선수는 유격수 오지환과 외야수 박용택입니다. 하지만 수상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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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비보다 타격이 더욱 중시되는 것이 KBO리그 골든글러브의 불문율입니다. 메이저리그와 달리 공격력이 빼어난 실버슬러거를 별도로 시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지환은 0.278의 시즌 타율로 데뷔 이래 최고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골든글러브 5명의 후보 중 타율이 가장 낮습니다. 수상 가능성이 낮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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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용택 또한 수상 가능성이 낮습니다. 외야수의 특성 상 타율 외에 홈런이나 타점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거나 개인 타이틀을 차지해야만 수상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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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과 2013년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배출한 LG는 2014년에는 수상자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하위에서 반전해 4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기적으로 위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15년에는 팀 성적은 물론 개인 성적도 모두 흉작에 그치며 위안거리를 찾을 수 없는 한해가 되었습니다. 2016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는 LG가 웃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용선 객원기자, 디제의 애니와 영화이야기(http://tomino.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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